쇼핑과 다양한 콘텐츠 혜택을 이용하려고 가입했던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더 이상 쓰지 않기로 하셨나요? 자동 결제만 깔끔하게 막고 싶거나 방금 결제된 건을 취소하고 싶을 때 어떤 메뉴를 골라야 하는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해지하기 전 나의 목적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 다음 회차부터 이용을 안 하려면: 이번 회차 이용 기간까지 혜택은 유지되면서 다음 결제만 막는 정기결제 해지를 선택하면 돼요.
- 현재 회차의 결제를 취소하고 싶다면: 현재 회차의 멤버십을 결제 취소하고 환불받기 위해 멤버십 즉시 종료를 누르면 됩니다.
목적에 따라 선택하는 두 가지 방식
현재 이용 중인 기간의 혜택을 끝까지 누리고 다음 자동 결제만 멈추고 싶다면 정기결제 해지를 선택하는 것이 안전해요. 반대로 결제 직후 곧바로 취소하고 싶거나 환불을 원할 때는 목적에 맞는 항목을 골라야 합니다.
| 구분 | 선택 시 특징 및 결과 |
|---|---|
| 정기결제 해지 | 이번 회차 이용 기간까지 혜택이 유지되며, 다음 결제일부터 요금이 청구되지 않아요. |
| 멤버십 즉시 종료 | 현재 회차의 결제를 취소하고 환불받을 때 선택하며, 정기결제 당일에 해지하면 미사용 회차가 자동 환불돼요. |
네이버 앱에서 정기결제 해지하는 순서
스마트폰 네이버 앱이나 N+스토어 앱을 통해 간단하게 정기결제를 진행할 수 있어요. 단, 반드시 멤버십에 가입했던 아이디로 로그인한 상태여야 관련 메뉴가 정상적으로 나타납니다.
- 네이버 앱을 실행한 후 마이(MY)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오른쪽 위의 설정(톱니바퀴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 설정 메뉴 중 멤버십 해지하기 항목을 선택합니다.
- 이번 이용 기간을 확인한 뒤 정기결제 해지를 누르고 최종 완료합니다.
연간 이용권 중도 해지 시 살펴볼 점
연간 이용권을 쓰다가 중간에 해지하는 경우에는 환불 수수료 계산 방식을 확인해봐야 해요. 모든 회차를 다 채우지 않고 중도 해지를 요청하면, 사용한 달만큼의 월간 정가 기준으로 수수료를 계산해 차감한 뒤 남은 금액이 환불되거든요.
만약 환불 수수료가 연간 결제 금액보다 커서 예상 금액이 마이너스로 나온다면 지정 계좌로 초과 금액을 입금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요. 처리가 헷갈리거나 궁금한 점이 남았다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365일 고객센터 안내를 통해 상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