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EAT CASE 02 · 세제 리필

세제 리필 1년: 큰 묶음보다 작은 묶음이 싼 사용속도

대용량을 끝까지 쓰지 못하거나 향을 바꾸는 비율이 있으면 표시 단가의 우위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하루 평균 0.22개 분량을 쓰는 가구의 1년 구매를 예시로 계산했습니다.
이 입력값으로 직접 다시 계산하기
계산 결과소용량 B가 14,600원 낮습니다. A의 15% 미사용과 회당 배송비가 묶음당 가격 우위를 없앴습니다.

1년 필요량 80.256개를 유효수량으로 나눈 뒤 묶음 수를 올림했습니다. A는 배송 포함 20,900원, B는 10,900원/묶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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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예시 입력과 결과

실제 가격을 단정하지 않는 검산용 예시입니다.

항목대용량 리필 A소용량 리필 B
기간 필요량80.3개80.3개
묶음 유효수량10.2개6개
필요 묶음8개14개
예상 잔여1.3개3.7개
1년 총비용167,200원15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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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해석하는 과정

표 밖의 변수와 경계조건까지 확인합니다.

사용률 85%의 의미

내용물의 15%를 실제로 버린다는 뜻만은 아닙니다. 향이 맞지 않아 나눔, 굳어서 폐기, 제품 변경으로 남은 재고처럼 구매했지만 목적에 쓰지 못한 비율을 함께 표현합니다.

배송비는 묶음마다 붙는가

계산기는 구매 1회마다 배송비가 붙는다고 봅니다. 여러 묶음을 한 번에 사 무료배송을 받을 수 있다면 묶음 수가 아니라 주문 횟수 기준으로 배송비를 조정해야 합니다.

단위를 통일하는 방법

제품마다 용량이 다르면 봉지 개수 대신 100mL나 1회 세탁분처럼 같은 단위로 환산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농축비를 단순 개수로 비교하면 결과가 의미 없어집니다.

내 조건으로 바꾸기 전 점검

  • 두 제품을 같은 1회 사용량 단위로 환산
  • 배송비를 실제 주문 횟수 기준으로 조정
  • 남은 재고를 다음 기간에 쓸 수 있으면 사용률 재검토

이 페이지의 수치는 비교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 입력값입니다. 가격·운임·운영조건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선택 전 공식 판매처와 운영기관에서 최신 조건을 확인하세요.

사례값을 계산기에 불러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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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값이 바뀌면 달라지는 사례

같은 계산식을 실제 선택 상황에 적용했습니다.